Welcome to mint paper!
music Menu








home music artist
이지형

10대 시절 전설적인 밴드 위퍼로 음악 활동을 시작. 위퍼의 결성과 해체, 그 후 오랜 세션 활동(언니네이발관, 서울전자음악단 등)을 펼치며 지독하게도 운이 없는 10년의 세월을 보냈다. 2006년 자체 제작한 솔로 데뷔 앨범 [Radio Dayz]를 통해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2007년 한국대중음악상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및 남자가수상 수상) 이 시대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라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2007년 미니멀한 편성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특화된 소품집 [Coffee & Tea] 발표, 2집 [Spectrum] 작업 준비를 시작하며 토이 6집의 타이틀곡 '뜨거운 안녕'의 객원 보컬로 활동하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2010년 두 번째 소품집 [봄의 기적]을 발매하며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받았다. 2012년 11월, 4년 만의 정규앨범이자 2장의 CD에 얼룩진 청춘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22곡의 노래로 담은 [청춘마끼아또]를, 2014년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노래하는 소품집 [Duet]을 발매했다.

www.baristamuzic.com

Radio Dayz
발매연도 : 2006
Coffee&Tea(소품집)
발매연도 : 2007
SPECTRUM
발매연도 : 2008.09.04
봄의 기적(소품집)
발매연도 : 2010.02.23
청춘마끼아또
발매연도 : 2012.11.14
Duet
발매연도 : 2014.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