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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ELTANZ(오르겔탄츠)

마르까마르꼬 (Accordion, Vocal)
미옹 (Classic Guitar)
슝구리 (Acoustic Guitar)
엔젤 (Violin)
하민 (Percussion, Vocal)
베쑤뎅 (Bass)
에쉬 (Valley Dancer)

오르겔탄츠(Orgeltanz)는 태엽의 힘으로 음악을 자동 연주하는 악기이자 완구인 오르겔(orgel)과 독일어로 춤을 뜻하는 탄츠(tanz)를 조합한 밴드명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스타일을 제시한다. 무심히 거닐던 거리 어딘가에서 조그맣게 들려오는 노랫가락, 그 소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발걸음, 반복되는 일상 속 잠시나마 휴식하며 미소를 짓는 순간, 오르겔탄츠의 음악은 우리 곁에서 가볍게 춤을 추듯 다가온다. 인사동, 대학로, 홍대 부근 등 거리 곳곳에서 연주하는 버스커스이자 밸리댄서 에쉬(Eshe)와 함께 춤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드는 악단인 오르겔탄츠는 자유롭게 세상의 모든 음악을 유랑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연주한다.

http://www.orgeltanz.wo.to

요람에서 무덤까지
발매연도 : 200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