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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ALE(더블유 앤 웨일)

멤버
배영준 (Guitar)
한재원 (Keyboards)
김상훈 (Bass)
whale (Vocal)

W(Where The story Ends)는 "마녀, 여행을 떠나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등으로 대표되는 코나(Kona)의 리더이던 배영준을 중심으로 한재원, 김상훈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일렉트로니카라는 장르에 팝적인 리듬과 대중적인 멜로디를 담아 음악성과 함께 대중성을 가미한 대표 그룹으로 꼽혀온 팀으로서, 2006년에 한국대중음악상 그룹부문 '올해의 가수상'과 '최우수 팝 앨범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2007년에는 Whale이라는 여성 보컬을 영입함으로서 더욱 다양한 장르와 음악을 시도하고 그녀의 목소리를 통해서 구체화 시켜내고 있다. Whale은 가창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여자가수들이 가지지 못한 파워풀함과 블루지한 목소리가 특징으로, 이미 여러 차례의 클럽공연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여기에 뛰어난 기타실력과 송라이팅 재능까지 겸비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실력파 신인이다. 이들의 결합은 2007년 MBC드라마 '케세라세라'의 타이틀 곡 '월광'으로 처음 시도 돼, 음악성과 함께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데 성공하였으며, 이어 영화 '뜨거운것이좋아' OST에도 참여 했다. 2008년 [W & Whale Hardboiled]을 발매하며 W와 Whale의 환상적인 합작을 선보였다. 이듬해 리믹스 앨범 [Random tasks]를 발매,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과 노래상을 수상했다.

http://www.wnwhale.com

Hardboiled
발매연도 : 2008.09.23
Random Tasks
발매연도 : 2009.03.19
CIRCUSSSS
발매연도 : 201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