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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SPICE(델리스파이스)

김민규 (Vocal, Guitar)
윤준호 (Vocal, Bass)

하이텔 모던락소모임을 중심으로 결성된 모던락밴드로 현재는 한국 모던록의 선구자라고 불리고 있다. 1997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몰고 왔다. 델리스파이스는 당시 많은 밴드들이 1집 앨범 발매와 함께 사라진 것과 달리 1999년 2집, 2000년 3집을 꾸준히 발표했다. 짧은 가사와 반복적인 멜로디로 구성된 '챠우챠우'가 영화 ‘후아유’에 수록되며 대중적으로도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됐으며, '챠우챠우'는 모두가 합창할 수 있는 노래로 거듭났다. 한편, 김민규는 스위트피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솔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윤준호와 최재혁은 키보디스트 고경천과 함께 오메가3라는 밴드를 결성해 2005년 앨범을 발매 했다. 2006년 6집 [Bom Bom]으로 5집 후 3년 만에 반갑게 돌아왔으나, 이후 새 앨범에 대한 기약 없이 종종 페스티벌 무대 등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었다. 2011년 김민규와 윤준호가 다시 뭉쳤고,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 보드카레인의 드러머 서상준이 객원 멤버로 참여해 7집을 발매하며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8월 새 음반을 선보인다.

delispice.co.kr

Delispice
발매연도 : 1997
Welcome to the Delihouse
발매연도 : 1999
슬프지만 진실...
발매연도 : 2000
D
발매연도 : 2001
Espresso
발매연도 : 2003
Bom Bom
발매연도 : 2006
Open Your Eyes
발매연도 : 2011.09.29
聯(연)
발매연도 : 2012.08.23
타임머신
발매연도 : 2014.04.14